
25.12.11
면접보고와서 내가 말귀를 못알아 듣는건지 심히 자책?!중에 있습니다.
면접관이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데 질문의 의도가 그게 아니라면 제가 말하는 도중에 말을 끊고 몇번을 다시 질문을 받고 답을 해야했습니다. 몇번 번복하니까 질문의 의도를 다시 생각하면서 대답했습니다. 나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생각하기엔 면접관이 약간 답정너 스타일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대놓고 야근이 많다고 이야기하면서 겁?! 아니 겁을주더라고요.. 그런거 못견뎌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면접때 미리 이야기 해주는 거래요. 그부분때문에 퇴사한 직원이 많은거 같더라고요..
제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겠지만 면접관이 저렇게 말했을때는 일이 엄청 빡시다는 거겠죠ㅠㅠ
요즘 취업하기도 힘든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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